고객 증권을 받은 뒤, 상담 전에 확인할 체크리스트

고객 증권을 받았다면 먼저 문서가 갖춰졌는지 확인하고, 그다음 보장 내용을 읽어야 합니다. 계약의 대상과 상태, 보험료와 기간이 보이지 않으면 담보 금액을 해석해도 기준이 흔들립니다. 빠진 면을 확인하는 일과 보장의 의미를 판단하는 일을 한꺼번에 끝내려 하지 마세요.
준비물은 고객이 보내기로 한 증권, 상담 기준일, 고객이 궁금해한 질문, 추가 확인을 받을 방법입니다. 자료에 불필요한 식별 정보가 남아 있다면 상담용 사본에서는 가리고, 원문이 필요한 부분만 다시 찾을 수 있게 위치를 적습니다.
1단계. 계약의 뼈대를 먼저 맞춥니다
각 증권마다 다음 항목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 계약자와 피보험자, 필요한 경우 보험금을 받는 사람
- 상품명, 계약일과 현재 계약 상태
- 월 보험료와 납입 주기, 납입기간
- 보험기간과 특약별 만기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르거나 여러 가족의 증권이 섞였으면 누구의 보장인지 먼저 나눕니다. 계약 상태를 확인할 수 없는 자료는 보유 보장 합계에 바로 넣지 않고 확인할 줄로 남깁니다.
2단계. 주요 보장과 기간을 한 줄씩 적습니다
담보명, 가입금액, 보험기간, 납입기간을 한 줄에 놓습니다. 같은 이름이 반복되어도 주계약과 특약, 진단과 수술, 최초 1회와 반복 지급을 섞지 않습니다. 지급 범위를 알 수 없는 담보는 약관에서 볼 항목을 옆에 적습니다.
3단계. 갱신 구조와 보험료를 분리합니다
한 계약에 갱신형과 비갱신형 특약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계약 전체에 한 가지 이름을 붙이지 말고 갱신 주기, 갱신 종료 나이, 현재 보험료, 적립 부분을 찾습니다. 앞으로의 보험료는 증권이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조건까지만 기록합니다.
4단계. 고객에게 물을 질문을 남깁니다

| 확인 영역 | 문서에서 볼 것 | 고객에게 물을 것 |
|---|---|---|
| 계약 대상 | 계약자·피보험자 | 이번 상담에서 누구의 보장을 볼까요? |
인파는 보험을 중개·권유하지 않는 분석·정리 소프트웨어입니다. 보장 판단과 고객 안내는 설계사님의 업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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